늦은 밤, 드라이브를 하고 싶을 때 갈 만한 곳을 찾기도 쉽지 않은 시간.특히 밤 12시가 넘어가면 대부분의 카페는 이미 문을 닫은 시간입니다.그런데 김포 아라뱃길에는 이런 늦은 시간에도 찾아갈 수 있는 특별한 카페가 있습니다.바로 베이콜로지 빵학개론 샹그리나점입니다. 🌙 밤 12시가 넘어도 문이 열려 있는 카페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24시간 운영이라는 점입니다.베이콜로지 빵학개론 샹그리나점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. 다만 시간대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달라집니다.낮 시간에는 직원이 상주하지만 밤에는 무인 운영으로 전환됩니다.여러 방문 후기에서도 밤 9시 이후부터 무인으로 운영되는 점을 이곳의 독특한 특징으로 꼽고 있습니다.그러니 밤늦게 카페에 가고 싶은데 갈 곳이 없다면..